[첨부파일] 경주 백두산(449m) 범곡버스정류소→▲백두산→왕복산행
- 등산 | 경주/백두산 (449m)
- · 2024. 1. 1.
봉서산 鳳棲山 ▶명칭유래- 출처 : 배 창랑과 그 일행 =山君들 봉서산(鳳棲山)은 원원사의 주산으로 ‘봉황이 깃든 산’이라는 뜻이다. 그런데 봉서산의 위치가 산꾼들 사이에서 논란이다. 571m봉은 독립된 산으로 볼 만한 ‘정상미’가 없으니 논외로 치더라도, 국토지리정보원의 지형도에는 원원사 서쪽 봉우리인 361m봉을 봉서산으로 표기하고 있다. 산꾼들은 대부분 이것이 설득력이 없다는 의견이다. 봉서산은 '호국 천년고찰' 원원사(遠願寺)의 서쪽과 북쪽에 걸쳐 있는 아담한 산줄기의 최고봉을 가리키는 것이고, 삼태봉은 동대산 자락의 최고봉으로 본다는 것이다. 물론 공식 지형도 상에는 봉서산과 삼태봉은 각각의 이름을 가진 채 따로 표기돼 있는데, 봉서산의 위치가 원원사 서쪽 361봉으로 잘못 표기돼 있어 이 또..
알림사항▶자세한 설명과 사진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등산App이나 Gpx파일을 맹신하지 마시고, 최소 2~3개 이상의 경로를 다운받아 겹쳐보면서 전체경로를 참고하세요.▶램블러, 산길샘 등의 앱에서 경로 겹쳐보기가 가능합니다. 명칭유래 [명칭유래] 경주 토함산 吐含山토함산 吐含山▶명칭유래 - 출처 : 경주신문 토함산 명칭의 유래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설이 있다.첫째,동해에서 불어오는 습기를 머금은 바람으로 인해 산 정상에 자주 운무(雲霧)transvert.tistory.com 코스기록▶일시 : 2024.07.13.토 / 10:15 / 맑음▶코스 : 불국사▶석굴암▶토함산(△)▶성화채화지▶원점▶거리 : 7.1km▶시간 : 3시간 30분 이내 (휴식포함)▶레벨 : 초급 / 보통 (초보기준) ..
토함산 吐含山▶명칭유래 - 출처 : 경주신문 토함산 명칭의 유래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설이 있다.첫째,동해에서 불어오는 습기를 머금은 바람으로 인해 산 정상에 자주 운무(雲霧)가 끼고 걷히기를 반복하는데 이 모습이 ‘마치 산이 안개를 삼키고 토하는 것 같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라는 것이다.둘째,토함산 신령이 되었다는 신라 제4대 임금인 석탈해왕의 이름 ‘토해(吐解)’가 ‘토함’으로 바뀌었다는 것이다. 『삼국사기』 「신라본기」에 ‘탈해(脫解)를 토해라고도 한다’는 기록이 있다. 그리고 『삼국유사』 「왕력」편 ‘탈해왕’조에 의하면 탈해가 죽자 뼈를 빻아서 소상(塑像)을 만들어 대궐 안에 모셔 두었는데 문무왕 20년(680)에 왕의 꿈에 “내가 탈해이다. 내 뼈를 소천구에서 파내어 소상을 만들어 토함..
알림▲ 자세한 설명과 사진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등산앱이나 GPX파일을 맹신하지 마시고 최소 2~3개 이상의 경로를 다운받아 겹쳐보면서 전체경로를 참고하세요.▲ 램블러, 산길샘 등의 앱에서 경로 겹쳐보기가 가능합니다. 소개 [명칭유래] 경주 남산 南山 망산 望山 금오봉 金鰲峰 고위봉 高位峰남산 南山 망산 望山 출처 : 정상에서 안내판 남산(南山)과 망산(望山)의 유래 옛날 경주의 이름은 '서라벌(徐羅伐)' 또는 '새벌'이라 했으며 새벌은 동이 터서 솟아오른 햇님이 가장 먼저 비춰주transvert.tistory.com 코스기록▲ 일시 : 2023.04.19.수 / 09:23 / 흐림▲ 코스 : 용장휴게소P▶이무기능선▶고위봉(정상)▶백운재▶신선암,칠불암▶이영재▶금오봉(정상)▶원점▲ 거리 : 1..
남산 南山 망산 望山 출처 : 정상에서 안내판 남산(南山)과 망산(望山)의 유래 옛날 경주의 이름은 '서라벌(徐羅伐)' 또는 '새벌'이라 했으며 새벌은 동이 터서 솟아오른 햇님이 가장 먼저 비춰주는 광명에 찬 땅이라는 뜻으로 아침 햇님이 새벌을 비추고 따스한 햇살에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의 변화가 아름답고 온갖 곡식과 열매가 풍성하여 언제나 복된 웃음으로 가득 찬 평화로운 땅이었다. 이 평화로운 땅에 어느날 두 신이 찾아 왔다. 한 신은 검붉은 얼굴에 강한 근육이 울퉁불퉁 한 남신(男神)이였고, 또 한사람은 갸름한 얼굴에 반짝 반짝 빛나는 눈동자, 예쁜 웃음이 아름다운 여신(女神)이었다. 두 신은 아름다운 새벌을 둘러보고 "야! 우리가 살 땅은 이곳이구나!"하고 외쳤고, 이 소리는 너무나 우렁차 ..
알림 ▲ 자세한 설명과 사진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 등산앱이나 GPX파일을 맹신하지 마시고 최소 2~3개 이상의 경로를 다운받아 겹쳐보면서 전체경로를 참고하세요. ▲ 램블러, 산길샘 등의 앱에서 경로 겹쳐보기가 가능합니다. 소개 https://transvert.tistory.com/1608 [명칭유래] 경주 마석산 磨石山 마석산 磨石山 출처 : 청노루 마석산(磨石山)의 ‘마석’은 ‘갈 돌’, 즉 맷돌을 뜻한다. 따라서 마석산을 ‘맷돌산’이라고도 부른다. (외동읍 제내리쪽에서 마석산을 올려다보면) 마석산 정 transvert.tistory.com 코스기록 ▲ 일시 : 2022.03.20.일 / 09:43 / 맑음 ▲ 코스 : 북토소류지→선바위,삼지창바위,수리바위→성원봉→맷돌바위→▲마석산→가시게바우→..
알림 ▲ 자세한 설명과 사진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 등산앱이나 GPX파일을 맹신하지 마시고 최소 2~3개 이상의 경로를 다운받아 겹쳐보면서 전체경로를 참고하세요. ▲ 램블러, 산길샘 등의 앱에서 경로 겹쳐보기가 가능합니다. 소개 https://transvert.tistory.com/1608 [명칭유래] 경주 마석산 磨石山 마석산 磨石山 출처 : 청노루 마석산(磨石山)의 ‘마석’은 ‘갈 돌’, 즉 맷돌을 뜻한다. 따라서 마석산을 ‘맷돌산’이라고도 부른다. (외동읍 제내리쪽에서 마석산을 올려다보면) 마석산 정 transvert.tistory.com 코스기록 ▲ 일시 : 2023.03.18.토 / 10:00 / 흐리다가 맑음 / 최고 20℃ ▲ 코스 : 용문사→석문,마애불입상→▲마석산→가시게바우→대포,..
마석산 磨石山 출처 : 청노루 마석산(磨石山)의 ‘마석’은 ‘갈 돌’, 즉 맷돌을 뜻한다. 따라서 마석산을 ‘맷돌산’이라고도 부른다. (외동읍 제내리쪽에서 마석산을 올려다보면) 마석산 정상에 있는 맷돌바위라는 큰 바위가 마치 맷돌의 손잡이처럼 보이고, 산의 형세는 맷돌처럼 생겼다고 해서 생긴 이름이라 한다. 또 다른 유래는, 신라시대의 어느 해에 무지무지 큰 홍수가 나서 서라벌의 강과 들판, 산들이 모두 잠기고 말았는데 오직 마석산 꼭대기만 잠기지 않고 맷돌만큼 남았다고 하여 맷돌산이라고 한다는 설화도 전해져 오고 있다. 마석산 아래쪽 동네에 사는 사람들은 ‘마석산’이라는 명칭은 사용했으나 ‘맷돌산’이라는 명칭은 거의 사용하지 않았다. 대신 ‘뺏돌산’이라고 불러왔다. ‘뺏돌산’은 뼈처럼 삐죽삐죽한 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