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코스] 울산 문수산(600m) 안영축저수지▶만남의광장▶천상,큰골폭포 분기점▶문수산(정상)▶문수사▶원점

알림사항

▶사진과 설명을 경로 위에서 바로 확인하려면 아래 <경로참고 / 따라가기> 링크를 참고하세요.

▶등산App이나 Gpx파일을 맹신하지 마시고, 최소 2~3개 이상의 경로를 검색해 보세요.

 

 

명칭유래

 

[명칭유래] 울산 문수산 文水山

문수산 文水山 출처 : 무거중학교 문수(文水)란 문수보살은 지혜의 완성을 상징하는 보살로 '훌륭한 복덕을 지녔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 신라 때 문수보살이 산세가 청량하고 아름다워 여기에

transvert.tistory.com

 

 

코스기록

▶일시 : 2024.06.13.목 / 17:14 / 맑음

▶코스 : 안영축저수지▶만남의광장▶천상,큰골폭포 분기점▶문수산(정상)▶문수사▶원점

▶거리 : 4.8km

▶시간 : 2 ~ 3시간 (휴식포함)

▶레벨 : 초급 / 보통 (초보기준) 

▶등산로 : 좋음. (일부 구간 별로)

 

 

코스설명

깔딱고개를 우회해서 올라가는 코스입니다.

 

▶만남의광장 ~ 천상,큰골폭포 분기점까지는 

- 중간에 한 번의 계곡 건넘 (비가 온 날 주의)

- 이후로 좁고 땅이 움푹 파이거나 나무가 쓰러짐 구간

- 막판에 수풀을 조금 헤쳐야 합니다.(여름철 수풀주의) 

 

그 외 등산로는 아주 좋기 때문에 위에 구간만 주의하시면 문수사 보면서 하산길 편안하게 등산하실 수 있습니다.

 

 

주차 / 들머리

▶주차

- 안영축저수지 앞 도로변 주차(율리이장집 근처)

- https://naver.me/5zJPhFuW

- 도로에 주차할 곳 많습니다.

 

▶들머리

-  안영축저수지로 진입

 

 

경로참고 / 따라가기

▶PC에서 보시면 더 좋습니다.

http://rblr.co/oqf7w

 

울산 문수산(600m) 안영축저수지▶만남의광장▶천상,큰골폭포 분기점▶문수산(정상)▶문수사▶

▶블로그 참고 ▶밴드페이지 참고 깔딱고개를 우회해서 올라가는 코스입니다. ▶만남의광장~천상,큰골폭포 분기점까지는 - 중간에 한 번의 계곡 건넘 (비가 온 날 주의) - 이후로 좁고 땅이 움푹

www.ramblr.com

 

 

GPX파일 참고

▶GPX 파일이용법

https://transvert.tistory.com/1473

울산 문수산(600m) 안영축저수지ㅡ만남의광장ㅡ천상,큰골폭포 분기점ㅡ문수산(정상)ㅡ문수사ㅡ원점.gpx
0.06MB

 

 

사진참고

▶01.들머리 ~ 만남의광장

- 안영축저수지로 출발~!

 

- 안영축저수지

 

- 조릿대 사이로 본격적인 등산 시작입니다.

 

- 깔딱고개 방향으로 계속 진행

 

- 좌판을 깔아야 할 것 같은 넓은 테이블 같은 돌이 있습니다. 포장마차 의자도 있습니다. ㅎㅎㅎ

 

- 1차 휴게소. 쉬어가세요~👋🏻

 

- 만남의광장 도착

 

 

▶02.만남의광장 ~ 천상,큰골폭포 분기점

- 깔딱고개 표지석 쪽으로 들어갑니다. 늘 궁금했던 등산로였습니다.

 

- 음수대 쪽 문수산 정상으로 올라갈 수 있는 분기점입니다. 계속 앞으로 진행합니다.

 

- 한 번의 계곡 건넘 구간입니다. 등산로가 안 보여서 잠깐 헤맸습니다.

- 비가 온 날은 물이 흘러내릴 것이라 주의가 필요합니다.


- 조금 올라가면 로프난간의 등산로가 보입니다.

 

- 등산로가 중간중간 파여있고, 나무가 쓰러져 있는 경우도 있으며, 등산로도 점점 좁아집니다.

 

- 막판엔 수풀도 우거져서 짧은 구간이지만 해치면서 나가시면 OK!

- 이런 상황에 대비해서 등산하실 땐 되도록 긴팔, 긴바지가 좋습니다.

 

 

▶03.천상,큰골폭포 분기점 ~ 문수산 정상

- 분기점입니다. 천상이나 큰골폭포로 가실 수도 있지만 오늘 일정은 아니기 때문에 문수산 정상 750m로 올라갑니다. 

 

- 등산로 좋고~ 깔딱고개보다 경사가 완만한 편입니다. 덜 힘들어요. 하지만!!!

 

- 하지만!!! 여기서부터 정상까지 잠깐동안 급경사 되시겠습니다.

- 이 지점은 여러 갈래에서 만나는 분기점 공터입니다.

- 쉬어가기 좋게 나무몸통으로 둘러앉을 수 있게 해 놨더군요.

 

- 급경사 시작! 파이팅!

 

- 철제계단을 끝으로 문수산 정상입니다.

 

- 문수산 정상 전경 및 문수산 600m 정상석

 

- 조금 수고하시면 전망터에서 벤치에 앉아 전망을 보실 수 있습니다.

 

 

▶04.문수산 정상 ~ 문수사

- 문수사 0.3km로 하산합니다.

 

- 문수사 도착! 음수대도 있습니다. 시원하게 물 한 잔 하시고

 

- 건물하부계단으로 계속 하산합니다.

 

▶05.문수사 ~ 원점

- 제법 큰 바위들이 즐비합니다.

 

- 묘한 느낌의 큰 바위 사이 골을 따라서 계속 하산합니다.

 

- 등산로가 아주 좋습니다. 둘레길 같아요.

 

- 문수산쉼터(전망대)

- 주차장,화장실,먼지털이기 완비!

- 여기에서 출발하시면 깔딱고개를 거치지 않고 올라갈 수 있는 최단코스입니다.

 

- 이후 도로로 원점회귀하시면 됩니다.

 

 

기록을 마치며

문수산은 늘 등산보다는 운동 느낌으로 다녀오게 되는데, 오늘은 등산을 하고 온 기분이었습니다.

 

늘 궁금했던 새로운 등산로를 걸으면서 약간의 긴장과 설렘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일부 구간 등산로가 별로여서 긴장하기도 했지만, 영남알프스나 웬만한 높은 산에 비하면 초급이기 때문에 조금만 주의하시면 별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문수산 하면 깔딱고개이지만, 깔딱고개 말고 다른 코스를 경험하고 싶다면 이 코스를 경험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글 쓰는 현재, 6월 여름이 한창입니다. 평소보다 물과 간식을 더 잘 챙기시고, 몸 건강 유의하시면서 등산하세요.

 

감사합니다.